우리가 모여 숲을 이루고 숲은 영원히 잠들지않는다. ..우리사는 이곳은 아직은 슬픔이 남아 모두 혼자서 걸어가는 나그네들. 나또한 갈곳도 없이 잠들지않은 도시를 해매이는 나그네. 후회없이 살기위해 도시속을 해매보지만. 진실은 멀어져가고. 혼자걷고 있네
17
1348 days ago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