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
1350 days ago
이 잘생긴 백마가 내 팔을 앙! 하고 물었다 깜짝놀라 소리질럿는데 지나가던 일본인 관광객들이 날보고 깔깔깔
그래 난 오늘 이미 누군가를 웃게한것으로 참 뿌듯해요 히~
비록 피철철 다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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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 days ago
이 잘생긴 백마가 내 팔을 앙! 하고 물었다 깜짝놀라 소리질럿는데 지나가던 일본인 관광객들이 날보고 깔깔깔
그래 난 오늘 이미 누군가를 웃게한것으로 참 뿌듯해요 히~
비록 피철철 다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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