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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9 days ago
수원에서 시간제 칼국수집으로 유명한 까비네에서 칼국수를 먹었다. 동네앞이라 부담없이 갔다가 15분정도 기다린뒤 맛 본 칼국수. 맛없으면 카드로, 맛있으면 현금결제를 하겠노라 아내에게 천명했지만 맛은 그냥..
나올때 현금결제를했지만, 뭔가 아쉬웠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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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9 days ago
수원에서 시간제 칼국수집으로 유명한 까비네에서 칼국수를 먹었다. 동네앞이라 부담없이 갔다가 15분정도 기다린뒤 맛 본 칼국수. 맛없으면 카드로, 맛있으면 현금결제를 하겠노라 아내에게 천명했지만 맛은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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