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 노란 달. 숨쉬는 문장. 문학. 상냥한 사람. 강아지의 축축한 코. 뽀송한 수면양말. 봄 같은 노래. 노래 같은 봄. 기타. 옥상. 올림푸스 펜. 낙서. 차가운 손가락. 바람냄새. 초록빛. 아기 웃음소리. 결 좋은 머리카락. 아름다운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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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 days ago
나 진짜 미쳤나? 이 시간에 먹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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