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darkmimiz

일본어 영어 중국어를 마스터하자. 경영 철학 역사/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いや 世界なんていらない あなただたけそばにいてくれたら それだけでい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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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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