韜光養晦, 有所作爲, 求同存異, 企者不立 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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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 days ago
스스로 원하는것을 갖는것보다 마음을 퍼내고 기다리는 것도 좋은 방편일때가 있습니다. 나도모르게 봄이오듯 말이죠. 꽃을맞이할 준비되셨나요? 회사앞에 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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