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1350 days ago
[그녀를물먹인죄로] 벗님들~~~!!!
나들이 가기에 아주 상쾌한 일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산행을 할 겁니다!
Baby VOX, - 라라라, 진주조개 잡이, 페스티발 메들리 송 2003 in ...
http://www.youtube.com/watch?v=vEKkEVcE5i4&sns=em
제목: 진주조개잡이
가수: 패티 김
새파란(아니 새빨간)
수평선(아니 지평선)
흰구름(아니 먹구름)
흐르는(아니 멈추는)
오늘도(아니 내일도)
즐거워라 조개잡이 가는 처녀들(아니 총각들)
흥겨운 젊은 날의 콧노래로 발을 맞추며
부푸는 가슴 안고 라라라라 파도를 넘어
새파란(아니 새빨간)
수평선(아니 지평선)
흰구름(아니 먹구름)
흐르는(아니 멈추는)
오늘도(아니 내일도)
즐거워라 조개 잡이 가는 처녀들(아니총각들)
흥겨운 젊은 날의 콧노래로 발을 맞추며
부푸는 가슴안고 라라라라 파도를 넘어
새파란(아니 새빨간)
수평선(아니 지평선)
흰구름(아니 먹구름)
흐르는(아니 멈추는)
오늘도(아니 내일도)
즐거워라 조개잡이 가는 처녀들(아니 총각들)
조개잡이 가는 처녀들(아니 총각들)
-----------------
진주조개잡이
패티 김
제목: 라라라
가수: 윤형주
조개 껍질 묶어
그녀의 목에 걸고
물가에 마주 앉아
밤새 속삭이네
저 멀리 달 그림자
시원한 파도소리
여름밤은 깊어만 가고
잠은 오질않네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아침이 늦어져서
모두들 배고파도
함께 웃어가며
식사를 기다리네
반찬은 한 두가지
집생각 나지마는
시큼한 김치만
있어주어도
내게는
진수성찬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밥이 새까맣게
타버려 못먹어도
모기가 밤새 물어도~
모두들 웃는 얼굴
암만 생각해도
집에는 가얄텐데
바다가 좋고
그녀가 있는데
어쩔수가
없네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 라라라라
-----------------
라라라
윤형주
대한민국 공식 건전가요를 부르며
콧노래로 흥얼 흥얼 거리며...
조개 껍질 묶어
그녀에 목에 걸고
물가로 데려가서
밤새 물 먹이네~
일 분이 지나가고
이 분이 지나가도
그 녀는 죽지않고
두 눈만 말똥말똥
가까운 냇가나
산으로
무계획의
여행을
떠나 보셔요?.
때로는 일상생활에서 일탈하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왜?
그러셔요!
비항기가 없어서 여행을 못 가는 졸부들처럼...
패리호가 없어서 섬을 못 가는
졸부들처럼...
마음 맑은 하루 되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생각을 접으셔요!
단
순
하
게
.
.
.
앙큼한
하 루
되시기를...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