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 예지씨. 달림이. 타칭(!) 다목리 김태희. 연필 깎는 시간과 운동화 끈 매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명랑하게 울고 명랑하게 분노하며 명랑하게 웃을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원고지 위에서 한평생 농사 지으며 살렵니다.
67
1351 days ago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