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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2 days ago
아침에 눈떠보니 집안이 아수라장 그 자체. 엄마는 약속있다는 핑계로 드라이기, 빗, 롤링하는 것들을 잔뜩 어질러놓고 나갔. 그래도 유부초밥 만들어줬으니까 입 다물(눈뜨자마자 9개 해치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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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떠보니 집안이 아수라장 그 자체. 엄마는 약속있다는 핑계로 드라이기, 빗, 롤링하는 것들을 잔뜩 어질러놓고 나갔. 그래도 유부초밥 만들어줬으니까 입 다물(눈뜨자마자 9개 해치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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