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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1 days ago
정신이 어찌나 없던지 분명 아까 주문했던 책들이 도착해서 잠시 기뻐했던거 같은데 이제서야 만져봤다. 회사경비로 주문한 읽고 싶었던 원예관련책과 내가 주문한 에세이 두권. 으아. 든든해라 당분간은
두고양림의 엄마. 커피 또는 맥주 마시며 책읽는거. 느림뱅이처럼 걷기 또는 자전거타기. 좋아하는 일을 하고있어 행복해요 소소한것, 깨알같은것들을 좋아해요 소박하지만 수려하게 살고싶어요 다정한 사람이 좋아요 보기보단 여리고 착한허당이예요 애쓰고있어요 늘 모든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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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1 days ago
정신이 어찌나 없던지 분명 아까 주문했던 책들이 도착해서 잠시 기뻐했던거 같은데 이제서야 만져봤다. 회사경비로 주문한 읽고 싶었던 원예관련책과 내가 주문한 에세이 두권. 으아. 든든해라 당분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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