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eun

@seoeune

두고양림의 엄마. 커피 또는 맥주 마시며 책읽는거. 느림뱅이처럼 걷기 또는 자전거타기. 좋아하는 일을 하고있어 행복해요 소소한것, 깨알같은것들을 좋아해요 소박하지만 수려하게 살고싶어요 다정한 사람이 좋아요 보기보단 여리고 착한허당이예요 애쓰고있어요 늘 모든것에.

정신이 어찌나 없던지 분명 아까 주문했던 책들이 도착해서 잠시 기뻐했던거 같은데 이제서야  만져봤다. 회사경비로 주문한 읽고 싶었던 원예관련책과 내가 주문한 에세이 두권. 으아. 든든해라 당분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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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1 days ago

정신이 어찌나 없던지 분명 아까 주문했던 책들이 도착해서 잠시 기뻐했던거 같은데 이제서야 만져봤다. 회사경비로 주문한 읽고 싶었던 원예관련책과 내가 주문한 에세이 두권. 으아. 든든해라 당분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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