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장/十里가 넘는 장벌/西山에 해 진지 오래 /걸죽한 탁주 몇잔에 진작 취하신 아버지 /달구지위에 누워 주무셔도 /믿음직한 牛步는 혼자 돌아옵니다 /큰 눈망울 꿈먹이며 /소방울 떨렁이며 미루나무 늘 서있는 저문 新作路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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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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