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어설픈 어른, 장래희망은 한량. 세상 모든 일은 사필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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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3 days ago
요새는 꽃 한송이, 풀 한송이에 쉽게 감동받는다ㅠㅠ 길가에 핀 민들레를 보면 가슴이 저릿할만큼. 그런 의미로 방금 발견한 제비꽃느님! 내가 갱장히 좋아하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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