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Indie_sky

반짝임이 사라진 뒤에도

 「아프레미디」잠도 못 이룰만큼 '내일'을 기다렸던 때가 언제였는지. 간절히 바랬던 때가 언제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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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4 days ago

「아프레미디」잠도 못 이룰만큼 '내일'을 기다렸던 때가 언제였는지. 간절히 바랬던 때가 언제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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