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oungbok Lee

@lapiz77

프로그래머, 게임개발자, 아마추어 사진가, 잡일해주는 옆집아저씨

봄날 오후의 버스 여행은 언제나 사람을 차분하게 만든다. 그래서일까? 누르기 싫은 하차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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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days ago

봄날 오후의 버스 여행은 언제나 사람을 차분하게 만든다. 그래서일까? 누르기 싫은 하차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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