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어요. 하지만 남들과 똑같이 그저 평범하게 살아가고 싶지만은 않아요. 언젠가는 밤하늘을 올려다 봤을때 별들만 가득 보이는 곳에서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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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4 days ago
난 울동네 길가에서 벚꽃 축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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