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 soo shin

@bear1045

뜨거운 여름 똥 지게를 지고 가파른 비탈길을 땀질질 흘리며 오르는 미련한 곰 한마리.

사천라면을 시켰다,매운맛으로 달라고 했더니 10분 흘렀을까,,11시에 문을 연다고 10시 30분에는 손님을 받지 않는다,11시에 철저하게 연다,저 라면에 있는것은 국자가 아니고 면을 받쳐 먹는 용도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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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6 days ago

사천라면을 시켰다,매운맛으로 달라고 했더니 10분 흘렀을까,,11시에 문을 연다고 10시 30분에는 손님을 받지 않는다,11시에 철저하게 연다,저 라면에 있는것은 국자가 아니고 면을 받쳐 먹는 용도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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