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1355 days ago
3월부터 울집 새 식구된 아리 한 달 정도 됐는데 어느새 훌쩍 자랐다 엊그제엔 예방접종때문에 많이 아팠는데 이젠 다 나아서 또다시 광년이모드를 보여주고 있다 건강하게 자라야해 아리야♥♥ 아빠랑 엄마가 정말 많이사랑해
34
1355 days ago
3월부터 울집 새 식구된 아리 한 달 정도 됐는데 어느새 훌쩍 자랐다 엊그제엔 예방접종때문에 많이 아팠는데 이젠 다 나아서 또다시 광년이모드를 보여주고 있다 건강하게 자라야해 아리야♥♥ 아빠랑 엄마가 정말 많이사랑해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