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cho hee

@Hloveyou204

오늘은 무엇을 했던가. 별로 기억할 만한 일도 없는 하루, 어느새 날이 저무는구나. 세상의 길들이 어두워지고 나무들 그림자를 거둔 채 풍경 속을 떠나고 있다. 사랑하는 것들이여. 오늘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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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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