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1356 days ago
1년 전인가 요걸 보내시며, 나성 교수님 왈,
"너저분한 거에 힘 빼지 말고, 매일 8시간씩 달려"
"날로 되는 줄 알아!?"
"넌 의지가 없는 것 같다. "
매번 똑같은 말을 들어야 한다
주님께 마음을 항복합니다. 내 숨이 밀양 안에 붙들려 있음을 고백합니다. / 나와 다를 수 있음을 존중합니다. / 활자가 가진 권능을 믿습니다. / 삶이란 이 미친 세상이 선전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기쁨과 가치, 매혹들로 가득 차있음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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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6 days ago
1년 전인가 요걸 보내시며, 나성 교수님 왈,
"너저분한 거에 힘 빼지 말고, 매일 8시간씩 달려"
"날로 되는 줄 알아!?"
"넌 의지가 없는 것 같다. "
매번 똑같은 말을 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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