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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days ago
몇년만에 아들녀석과 퇴근후 직장(을지로)에서 가까운 청계천을 산보처럼 거닐어 봤다. 단둘이라 더 좋아라한다. 대중 교통을 이용해서 움직여보니 좀 새롭다. 가끔은 변화도 필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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