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
1357 days ago
조미료없이 대파만으로 끓여낸다는 부안 격포 어느식당의 대합탕. 곰소항근처의 젓갈백반집. 대항리의 바지락죽집. 낙조가 아름답다는 적벽강과 채석강. 하늘만 맑아도 떠나고픈데,잡지들도 봄바람 들게 하네.
86
1357 days ago
조미료없이 대파만으로 끓여낸다는 부안 격포 어느식당의 대합탕. 곰소항근처의 젓갈백반집. 대항리의 바지락죽집. 낙조가 아름답다는 적벽강과 채석강. 하늘만 맑아도 떠나고픈데,잡지들도 봄바람 들게 하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