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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 days ago
아버지 약 남친갔다주는거 알겠네 ㅋㅋㅋ 아침에 찬장 열었더니 시음용이있어서 냉큼!!
백수(분명히적었다)// 바이오 몇 자로 나를 판단하는 것도, 나를 판단하게 하는 것도 웃긴다고 생각해서 당분간 보류.// 당신이 생각하는 것 보다 더 추악하고 미운 마음을 가진 사람, 뭔가 기대하고 왔다면 그냥 가셔도 되요. 맞팔 안해줬다고 언팔할거면 그냥 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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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 days ago
아버지 약 남친갔다주는거 알겠네 ㅋㅋㅋ 아침에 찬장 열었더니 시음용이있어서 냉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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