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에 두번째 시즌 , 벼랑 끝에 서봐야 삶에 깊이를 알수 있고 용서는 없다 , 허나 화두는 云何降伏其心 지옥에 갈지언정.. 언니들의 구두를 애정하는 사람. 취미 수다 , 정치 욕설 비방은 고갱님도 블럭. 관자재합시다. 일단 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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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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