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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 days ago
늘 내가 노래를 부르던, 가락지처럼 매끈한 백금 반지.. 결혼반지로 하고 싶었지만 내맘대로 못해서 이후로 맨날 징징댔는데.. 자다가 일어나니 눈앞에 있었다. 그리고 내일은 결혼 1주년. 고맙습니다!!!
ちょっぴりシャイで夢見がちなウサギたん • 褒められると伸びる子です • 언어와 비언어, 표현과 소통에 대해 언제나 고민 중 • 자꾸만 인생을 힘들게 살려고 해서 그것도 고민 • classical piano, video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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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 days ago
늘 내가 노래를 부르던, 가락지처럼 매끈한 백금 반지.. 결혼반지로 하고 싶었지만 내맘대로 못해서 이후로 맨날 징징댔는데.. 자다가 일어나니 눈앞에 있었다. 그리고 내일은 결혼 1주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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