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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 days ago
그래. 누나는 건조하고 메말라 산불이 매섭게 번지는듯한 노도의 나날을 너때문에 버틴다. 한줄기 빛과같은 너마저 없었다면, 황량한 나의 일상에서 무엇으로 웃으리. 언제나 진리로 개념찬 anan같으니라고!!
Pablo Milanes, Antonello Venditti에 감동하며 Ninomi Mania이기도 함. Classic을 좋아하면서 Metal도 즐겨들음. F1과 축구를 즐겨보며, 베르나베우와 몬테카를로 써킷의 방문을 언제나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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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누나는 건조하고 메말라 산불이 매섭게 번지는듯한 노도의 나날을 너때문에 버틴다. 한줄기 빛과같은 너마저 없었다면, 황량한 나의 일상에서 무엇으로 웃으리. 언제나 진리로 개념찬 anan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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