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uvais Sang

@50vs50

AB. 전갈자리 / 경복고. 서울예대 영화과 / 기획. 홍보. A&R / “나는 그것들을 합리적으로 설명해 내거나 해소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없이 무수한 모순들 속에서 살려고 노력해 왔다. 그것들은 나의 일부이며 모든 존재들의 본질적 모호성의 일부이다” My Last S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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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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