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고 그리고 자르고 붙이고 만들고 부수고를 수없이 반복해야 한번의 완성. 그래도 재밌으니까 즐거우니까 합니다. 아마 늙을때까지. 힘들어요 때론 화도 나고. 그치만 '하기 싫다'는 생각은 안해요. 내가 하고싶어서 선택한거니까. 나는 건축학도입니다. 우리과에는 수지도 납뜩이도 없어요.
22
1357 days ago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