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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 days ago
약 먹였더니 저녁에 먹은 사료까지 토해버린 밍- 가뜩이나 예민한 아이인데 오늘 외출만으로도 큰 스트레스였으리라 잠든 밍 옆을 지키고 있는 링고 보고 있으니 왜 이렇게 마음이 짠 한것이니- 아프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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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 days ago
약 먹였더니 저녁에 먹은 사료까지 토해버린 밍- 가뜩이나 예민한 아이인데 오늘 외출만으로도 큰 스트레스였으리라 잠든 밍 옆을 지키고 있는 링고 보고 있으니 왜 이렇게 마음이 짠 한것이니- 아프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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