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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8 days ago
허헉..감기약의 폐해닷.. 난 쓰레기수거차량을 포커스 한 것이 아니란 말이닷.. 드뎌.. 봉오리가 탁..텨지고 뽀얀 속살이 드러났단 말이닷. 봄꽃봉오리는 한복갔다. 터지기 직전이 꽁꽁 감춘 치맛자락이 살짝 들쳐진 듯 해서 말이다. 캬아~~ 봄이 오는구나..
내 나이보다 많은 수의 자격증을 갖는게 내 인생의 목표가 되었다. 현재에 눈을 돌리지 않고 에메랄드 빛 60대를 위해여 지금부터 열심히 달려볼 것이다. 후에 과거를 회상할때 부끄럽지 않도록...오르막길을 오를때 즐길 수 있는 내가 되길 바란ㄷ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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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8 days ago
허헉..감기약의 폐해닷.. 난 쓰레기수거차량을 포커스 한 것이 아니란 말이닷.. 드뎌.. 봉오리가 탁..텨지고 뽀얀 속살이 드러났단 말이닷. 봄꽃봉오리는 한복갔다. 터지기 직전이 꽁꽁 감춘 치맛자락이 살짝 들쳐진 듯 해서 말이다. 캬아~~ 봄이 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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