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년생 나이먹는게 진짜 싫은 늙은이. 쭉 진화하고 싶은 까만털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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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0 days ago
투어 끝. 호텔 컴백. 몸도 마음도 지침. 하루종일 운전기사 아저씨의 솰라솰라 영어를 들었더니 귀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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