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1361 days ago
늦은밤..
당신은 누구를 떠올리나요..
또 그사람은
누구를 떠올릴까요
하루가가고
또 한움큼 비워내고
마음에 추를달아서 한발이라도
더 나가지않도록 붙들어매 봅니다.
더많이가면 내가아플것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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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1 days ago
늦은밤..
당신은 누구를 떠올리나요..
또 그사람은
누구를 떠올릴까요
하루가가고
또 한움큼 비워내고
마음에 추를달아서 한발이라도
더 나가지않도록 붙들어매 봅니다.
더많이가면 내가아플것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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