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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2 days ago
E->I의 변화는 납득이 가는데 이제 사람 만나는데 좀 조건같은걸 따진달까 그게 외부에서 말하는 스펙이라는게 아니라 어짜피 나랑 같이 갈사람 같이 안갈사람을 구분할 수 있는 촉이 발달했달까 그런것도 있고 ㅡㅡ; 수다떠는게 슬슬 귀찮아졌고. P/J는 그거같음 남이 짜준 계획은 싫은데 내 인생계획은 이제 착실히 짜고싶음ㅋㅋㅋㅋ근데 뭐 아직 반반이라는 느낌? 테스트마다 다르게 나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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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2 days ago
E->I의 변화는 납득이 가는데 이제 사람 만나는데 좀 조건같은걸 따진달까 그게 외부에서 말하는 스펙이라는게 아니라 어짜피 나랑 같이 갈사람 같이 안갈사람을 구분할 수 있는 촉이 발달했달까 그런것도 있고 ㅡㅡ; 수다떠는게 슬슬 귀찮아졌고. P/J는 그거같음 남이 짜준 계획은 싫은데 내 인생계획은 이제 착실히 짜고싶음ㅋㅋㅋㅋ근데 뭐 아직 반반이라는 느낌? 테스트마다 다르게 나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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