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처음 만난 날 참 어색한 만남 난 아직도 기억해. 무슨 말을 할까 뭐라고 답할까 정말 많이 걱정했었어. 하지만 하루가 지나 한달이 지나 일년이 흘렀어. 소중한 추억들 잊지 못할거야 마지막 할 말이 있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