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인권센터(NANCEN)는 난민과 함께 웃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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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2 days ago
'서울신문'의 유대근기자가 사무국을 방문했습니다. 선인장을 선물해주셨는데 여러분이 우리 사무국의 새 식구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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