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변두리에서 아담한 구멍가게하면서 어머니랑 오손도손 살아가는 보잘것 없는 소시민입니다. 마흔이 코 앞인데 아직도 철딱서니 없는 놈이지만, 소중한 가족 고마운 친구가 있어 누구보다 행복합니다. 헤~~~전 바보입니다.
22
1363 days ago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