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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예술가 호흡 artist www.hoheup.com

꽃을 시샘하는 눈이 내린다. 그럼에도 꽃은 핀다. 거의 죽어있던 녀석 조마조마하며 보살피니 꽃을 피워주었다. 짜식! 고맙다. 내가 넌 따뜻하게 지켜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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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6 days ago

꽃을 시샘하는 눈이 내린다. 그럼에도 꽃은 핀다. 거의 죽어있던 녀석 조마조마하며 보살피니 꽃을 피워주었다. 짜식! 고맙다. 내가 넌 따뜻하게 지켜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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