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밀라

@insmillas

책. 이야기. 유선노트. 연필. 볼펜. 심지어 지우개. 깊은밤. 창문달. 그리고 커피. 연애편지. 꽃. 세레나데. 그래서 그와 나. 작은 아이. 거기에 파란. 잉크. 바다. 물빛. 노을빛. 번지다. 스미고. 툭. 비늘하나. 사랑. 사랑한다는 것.

왕창 어지르고 나면 심히 만족한다. 이 무슨 욕구인지ㅠㅠ 이젠 나도 요령이 생겨한참 냅뒀다가 잘 때 치운다. 저걸 언제 다 줘워 모은다냐. 조각 줍는 어멈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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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6 days ago

왕창 어지르고 나면 심히 만족한다. 이 무슨 욕구인지ㅠㅠ 이젠 나도 요령이 생겨한참 냅뒀다가 잘 때 치운다. 저걸 언제 다 줘워 모은다냐. 조각 줍는 어멈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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