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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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9 days ago
바로앞에 난데 애들은 쫑 어딨냐며 매정하게 지나치고.. 심지어 박예은 나 전봇대에 부딪히려는거 지켜보고만있고 요새 난 고민할 필요없는 고민땜에 낑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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