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1369 days ago
오랜만에..막걸리 마시고. .
지금집에왔다.. .원래..표현을 많이 안하는 나..많이 울고왔다.. .서운함에. .마음이 아팠던..찬라.."괜찮아요?" 그 말 한 마디에.. .펑펑울고왔다..강한 척..하는 건 힘들다.
.......슬픔은..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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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9 days ago
오랜만에..막걸리 마시고. .
지금집에왔다.. .원래..표현을 많이 안하는 나..많이 울고왔다.. .서운함에. .마음이 아팠던..찬라.."괜찮아요?" 그 말 한 마디에.. .펑펑울고왔다..강한 척..하는 건 힘들다.
.......슬픔은..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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