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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0 days ago
어제 점심먹고 덕수궁 돌담길을 걷는데 처음으로 벚꽃이 핀 것을 보았습니다. 잠시 감격... 봄이 이제 온듯 합니다. 이런 사진처럼 햇살 가득한 창가 소파에 늘어져서 낮잠을 자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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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점심먹고 덕수궁 돌담길을 걷는데 처음으로 벚꽃이 핀 것을 보았습니다. 잠시 감격... 봄이 이제 온듯 합니다. 이런 사진처럼 햇살 가득한 창가 소파에 늘어져서 낮잠을 자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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