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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1 days ago
다른 고양이였다면 참 웃꼈을텐데. 한숨만 난다. 붕대 감안놓은 것을 스모선수마냥 내려입고 있는 꼴을 보고 선생님의 조치. ㅠㅠ 식욕촉진되는 젤을 먹이셨는지 좀 전에 사료도 아르릉 거리며 먹었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타임라인에 흘려보내려는 목적으로 트윗을 합니다. 해서 친분이 없으신 분께 보여드리기 민망합니다. 덧. unfollow하셔도 상처입지 않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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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1 days ago
다른 고양이였다면 참 웃꼈을텐데. 한숨만 난다. 붕대 감안놓은 것을 스모선수마냥 내려입고 있는 꼴을 보고 선생님의 조치. ㅠㅠ 식욕촉진되는 젤을 먹이셨는지 좀 전에 사료도 아르릉 거리며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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