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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3 days ago
이거 먹으러 춘천까지 왔슴다. 담백하면서도 메밀향이 잔잔하게 혀끝을 감싸는 면의맛과, 탄력있으면서도 부드럽게 끊어지는 면발.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감칠맛 나는 양념이 가히 최고의 막국수라 할만 합니다.
Keep Me Where the Light is/ 미아리 거주, 여의도 직장, 홍대 출몰/ Hybrid직딩밴드CHUCK기타리스트/ John Mayer빠돌이/ Fender Strat&PRS McCarty/ 사회적 자유주의/ 진보적 베버리안/ 선한 사마리아인/ 먹물값 못하는 날나리먹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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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3 days ago
이거 먹으러 춘천까지 왔슴다. 담백하면서도 메밀향이 잔잔하게 혀끝을 감싸는 면의맛과, 탄력있으면서도 부드럽게 끊어지는 면발.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감칠맛 나는 양념이 가히 최고의 막국수라 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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