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소녀/Oh Hyun Kyung

@conggya

오소녀, 1984/04/16 섹시보다는 셋시한, 여름보다는 겨울 쪽쪽

늦은 밤 집앞에 찾아온 친구.버터핑거에서 샐러드를 처음 시켰다.일반적인 샐러드 생각하고 시켰는데 세숫대야가 나왔다.양배추가 포기 째로 나와서 김장할 기세.오랜만에 트레이닝복으로. 하나,둘 모여 결국 일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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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8 days ago

늦은 밤 집앞에 찾아온 친구.버터핑거에서 샐러드를 처음 시켰다.일반적인 샐러드 생각하고 시켰는데 세숫대야가 나왔다.양배추가 포기 째로 나와서 김장할 기세.오랜만에 트레이닝복으로. 하나,둘 모여 결국 일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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