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sang Cho

@at17to11am

눈은 푹푹 나리고 / 나는 나타샤를 생각하고 / 나타샤가 아니올 리 없다 / 언제 벌써 내 속에 고조곤히 와 이야기한다 / 산골로 가는 것은 세상한테 지는 것이 아니다 / 세상 같은 건 더러워서 버리는 것이다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구ㅣ

 @Hae_Gang 비에이 사진 하나 서비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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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0 days ago

비에이 사진 하나 서비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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