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푹푹 나리고 / 나는 나타샤를 생각하고 / 나타샤가 아니올 리 없다 / 언제 벌써 내 속에 고조곤히 와 이야기한다 / 산골로 가는 것은 세상한테 지는 것이 아니다 / 세상 같은 건 더러워서 버리는 것이다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구ㅣ
21
1380 days ago
@Hae_Gang 비에이 사진 하나 서비스. ㅎㅎ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