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1381 days ago
사랑하는 선배님께서 오랜만에 맛난 저녁식사 사주심^^ 정완선배랑 현수오빠와 노량진 수산시장의 팔뚝만한 물고기가 날 기다리지만 깔끔하게 빠져나와 귀가중:) 아- 자기관리 성공한거같아 혼자 뿌듯해하는중 ㅋㅋ
죽을 때까지 파스타만 먹고 살아도 괜찮을꺼란 착각을 하고 사는, 프로농구보다는 볼케이노 농구를 좋아하며, 아침엔 카푸치노 점심엔 에스프레소를 마셔야 하는 나름 삶의 원칙이 확고한, 영문학의 열정과 정치학의 냉정 그 사이에 있는 여자.
18
1381 days ago
사랑하는 선배님께서 오랜만에 맛난 저녁식사 사주심^^ 정완선배랑 현수오빠와 노량진 수산시장의 팔뚝만한 물고기가 날 기다리지만 깔끔하게 빠져나와 귀가중:) 아- 자기관리 성공한거같아 혼자 뿌듯해하는중 ㅋㅋ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