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드라이 마티니 속에서 대꼬챙이로 몸을 피어싱하고 잔 가에 의젓이 앉아 있던 올리브(황동규의 시)같이 살고 싶은 삼십대후반 女性.日本語로 밥 먹고 사는 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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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1 days ago
난 초식동물(^ー^)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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