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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4 days ago
해병대에 있는 내남자가 오늘도 역시나 보고픈 새벽, 수면제를 먹었는데도 여전히 잠이 안온다, 낮에 현빈오빠 봤다며 나보다 더 신나서 전화로 쫑알쫑알, 그래도 내 눈엔 자기가 더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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