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1384 days ago
드디어 출국! 엄마는 우시고, 주변에선 이민가는 사람처럼 헤어짐을 아쉬워하고 싱숭생숭 요렇게 드디어 미쿡에 간다 건강하게 잘 다녀올께요~ 아리용~ 한땀한땀 정성스레 엔뱌님이 만들어쥰 네발이와 함께.
60
1384 days ago
드디어 출국! 엄마는 우시고, 주변에선 이민가는 사람처럼 헤어짐을 아쉬워하고 싱숭생숭 요렇게 드디어 미쿡에 간다 건강하게 잘 다녀올께요~ 아리용~ 한땀한땀 정성스레 엔뱌님이 만들어쥰 네발이와 함께.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