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의 인간 '도모토 쯔요시'상을 응원하고 싶어 만든 곳입니다. 그가 소속된 그룹의 엔터테인먼트를 좋아하는 것과는 설령 같은 도모토 쯔요시를 보고 있다 한들,그쪽과 나는 마음에 담고 있는것도 지켜가고 싶어 하는 방향도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내키신다면 잘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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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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