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하게 할 말도 없고 별다르게 하는 일도 없는 그냥 그렇고 그런 아마추어무선사, 지오캐셔, 그리고 이웃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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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5 days ago
지난 학년 담임 선생님이 만들어 주신 추억을 담은 소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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